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5차 대회 개최..하반기 스크린 여제들의 각축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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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7-16 09:19 조회9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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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골프존이 오는 1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5차 결선을 개최한다
-7/19(일) 오전 11시,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5차 결선 열려, 1일 2라운드 플레이로 경기 코스는 ‘파인스톤CC’
-롯데렌터카 메인 스폰서 참여,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 골든블루 서브 후원 나서
-스크린골프존TV,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고화질 경기 생중계,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추가 중계
2026.07.16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1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 경기장에서
하반기 스크린 여제들의 각축전이 예고되는
‘2026 롯데렌터카 WGTOUR’ 5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5차 대회는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가 서브 후원에 나섰다.
대상포인트 스폰서로는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함께했다.
대회 총상금은 8천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천 7백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천점을 시상하고
차순위부터 최종라운드에 참가한 선수 전원에게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또한, 우승자 부상으로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을 지급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인기 코스 중 하나인 파인스톤CC로,
잠재된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환상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예선 통과 선수,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0명의 선수가 나서며,
1라운드 종료 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상위 60명이 최종라운드 승부에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26시즌 앞선 네 차례의 WGTOUR에서
모두 다른 우승자가 나온 만큼 우승컵의 주인공이 누가될지가 관전포인트다.
WGTOUR를 대표하는 박단유, 홍현지, 한지민, 심지연과
올 시즌 3차 메이저 대회 우승자 이진경,
지난 4차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성아가 출사표를 던졌다.
또 추천 선수로 JLPGA 아리무라 치에가 참여해 갤러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11시부터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고화질 생중계를 진행하며,
15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 중계한다.
시즌이 갈수록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는 승부예측 이벤트의 이번 회차 상금은 200만원이다.
경기 당일 15시 30분까지 골프존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TOP6 선수를 맞힌 회원에게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PASS 포인트를 지급한다.
WGTOUR 경기는 골프존조이마루를 방문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대회로,
현장에는 갤러리들을 위한 사전등록 이벤트, WGTOUR 포토존을 마련하고
간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 WGTOUR의 역사와 대회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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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일) 오전 11시,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5차 결선 열려, 1일 2라운드 플레이로 경기 코스는 ‘파인스톤CC’
-롯데렌터카 메인 스폰서 참여,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 골든블루 서브 후원 나서
-스크린골프존TV,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고화질 경기 생중계,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추가 중계
2026.07.16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1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 경기장에서
하반기 스크린 여제들의 각축전이 예고되는
‘2026 롯데렌터카 WGTOUR’ 5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5차 대회는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가 서브 후원에 나섰다.
대상포인트 스폰서로는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함께했다.
대회 총상금은 8천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천 7백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천점을 시상하고
차순위부터 최종라운드에 참가한 선수 전원에게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또한, 우승자 부상으로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을 지급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인기 코스 중 하나인 파인스톤CC로,
잠재된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환상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예선 통과 선수,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0명의 선수가 나서며,
1라운드 종료 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상위 60명이 최종라운드 승부에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26시즌 앞선 네 차례의 WGTOUR에서
모두 다른 우승자가 나온 만큼 우승컵의 주인공이 누가될지가 관전포인트다.
WGTOUR를 대표하는 박단유, 홍현지, 한지민, 심지연과
올 시즌 3차 메이저 대회 우승자 이진경,
지난 4차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성아가 출사표를 던졌다.
또 추천 선수로 JLPGA 아리무라 치에가 참여해 갤러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11시부터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고화질 생중계를 진행하며,
15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 중계한다.
시즌이 갈수록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는 승부예측 이벤트의 이번 회차 상금은 200만원이다.
경기 당일 15시 30분까지 골프존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TOP6 선수를 맞힌 회원에게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PASS 포인트를 지급한다.
WGTOUR 경기는 골프존조이마루를 방문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대회로,
현장에는 갤러리들을 위한 사전등록 이벤트, WGTOUR 포토존을 마련하고
간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 WGTOUR의 역사와 대회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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