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하승빈2 생애 첫 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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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03 14:08 조회6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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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손장순 전무, 우승자 하승빈2, 금호타이어 주식회사 김주상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우승자 하승빈2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3)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우승자 하승빈2가 위너타월을 들고 동료 선수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4)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우승자 하승빈2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1(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GTOUR MIXED 5차 대회 성료, 탄탄한 실력의 남녀 프로 간 각축전 관전포인트
-우승자 하승빈2, 1라운드 6언더파, 2라운드 6언더파,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 신고
-WGTOUR 강자 심지연, KPGA 정찬민, 꾸준히 선두권 경쟁한 이준희, 이세진2와 11언더파로 공동 2위 준우승
2026.08.03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에서 하승빈2가 1라운드 6언더파,
2라운드 6언더파,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GTOUR 데뷔 3년 만의 값진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총상금 8천만원(우승 상금 1천 7백만원)의 이번 대회는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 브랜드 타이어프로(TIRE PRO)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후원사로는 세인트나인, 마이에이밍, 셀핀다, 볼빅어패럴이 함께했으며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참여했다.
26 시즌 MIXED 혼성 대회 지정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 & N GOLD 볼로,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정규투어와 동일하게 준비됐다.
경기는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투비전NX플러스 전용맵인 AI 천문봉 CC에서 진행됐다.
골프존 코스 및 그린 난도 4의 가상코스 AI 천문봉 CC는 돌바위를 넘겨쳐야 하는
블라인드 홀 등 까다로운 홀이 많아 정확도는 물론 코스 매니지먼트가 중요했다.
특히 코스가 당일 공개됐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돼
선수들의 빠른 적응이 요구됐으며 팽팽한 전략 싸움이 이어졌다.
26 시즌 GTOUR, WGTOUR 대상 포인트 상위자, 직전 대회 성적 및 신인 상위자,
추천선수까지 탄탄한 실력을 갖춘 88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해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
투어 모드로 경기가 치러져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선두와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하승빈2는 안정적인 초반 플레이를 이어갔고
13번홀까지 보기 없이 이글과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침착하게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추격하는 선수들과 타수 차를 벌리며 달리던 하승빈2는 14, 16번홀 보기 실수가 있었지만,
긴장감 넘치는 18번홀에서 자신감있는 샷을 무기로 타수를 지키며 GTOUR 생애 첫 뜻깊은 우승을 신고했다.
핀 위치가 더욱 까다로워진 최종라운드는 선수들의 다양한 스코어 메이킹이 경기 관람에 재미를 더했다.
단독 1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준희는 후반 홀 다시 흐름을 잡지만 경기 초반에 크게 줄이지 못한 스코어로,
26 시즌에만 3번의 준우승을 기록한 이세진2와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공동 2위 준우승은 총 4명으로 최종라운드에서만 9타를 줄인 WGTOUR의 조용한 강자 심지연,
파워풀한 장타 실력으로 갤러리들의 환호를 끌어낸 KPGA 정찬민 역시 공동 2위로 홀아웃했다.
최종라운드 후반 홀에서 하승빈2와 선두 경쟁을 펼친 이용희1은 18번홀 보기에 발이 묶였고,
이번 경기 활약으로 갤러리에 눈도장을 찍은
26 시즌 WGTOUR 루키 전혜원2, 김아로미와 공동 6위로 마무리했다.
또 까다로운 버디 찬스를 퍼팅감으로 커버하며 스크린골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여준
김한별은 WGTOUR 실력파 이진경, 박단유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 우승 상금과 우승트로피,
우승 재킷, 꽃다발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승자 하승빈2는 “대회를 주최해 주신 골프존과 타이어프로,
항상 많은 지원을 해주신 스폰서 관계자분들, 사랑하는 가족에게 감사 말씀 드리고 싶다”라며
“제가 원래 구사하던 구질이 새로운 시스템에서 정확하게 나오는 걸 알고
자신감 있게 플레이한 결과 우승을 할 수 있던 것 같다,
하반기에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8홀 최저타를 기록한 선수에게 시상하는
'마이에이밍 18홀 최저타상'은 심지연 선수에게,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세인트나인 이글상'은
총 3개의 이글을 잡아낸 김용석2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 MIXED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회 생중계는 경기 당일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 SBS Golf2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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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우승자 하승빈2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3)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우승자 하승빈2가 위너타월을 들고 동료 선수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4)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우승자 하승빈2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1(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GTOUR MIXED 5차 대회 성료, 탄탄한 실력의 남녀 프로 간 각축전 관전포인트
-우승자 하승빈2, 1라운드 6언더파, 2라운드 6언더파,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 신고
-WGTOUR 강자 심지연, KPGA 정찬민, 꾸준히 선두권 경쟁한 이준희, 이세진2와 11언더파로 공동 2위 준우승
2026.08.03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8월 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에서 하승빈2가 1라운드 6언더파,
2라운드 6언더파,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GTOUR 데뷔 3년 만의 값진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총상금 8천만원(우승 상금 1천 7백만원)의 이번 대회는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 브랜드 타이어프로(TIRE PRO)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후원사로는 세인트나인, 마이에이밍, 셀핀다, 볼빅어패럴이 함께했으며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참여했다.
26 시즌 MIXED 혼성 대회 지정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 & N GOLD 볼로,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정규투어와 동일하게 준비됐다.
경기는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투비전NX플러스 전용맵인 AI 천문봉 CC에서 진행됐다.
골프존 코스 및 그린 난도 4의 가상코스 AI 천문봉 CC는 돌바위를 넘겨쳐야 하는
블라인드 홀 등 까다로운 홀이 많아 정확도는 물론 코스 매니지먼트가 중요했다.
특히 코스가 당일 공개됐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돼
선수들의 빠른 적응이 요구됐으며 팽팽한 전략 싸움이 이어졌다.
26 시즌 GTOUR, WGTOUR 대상 포인트 상위자, 직전 대회 성적 및 신인 상위자,
추천선수까지 탄탄한 실력을 갖춘 88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해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
투어 모드로 경기가 치러져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선두와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하승빈2는 안정적인 초반 플레이를 이어갔고
13번홀까지 보기 없이 이글과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침착하게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추격하는 선수들과 타수 차를 벌리며 달리던 하승빈2는 14, 16번홀 보기 실수가 있었지만,
긴장감 넘치는 18번홀에서 자신감있는 샷을 무기로 타수를 지키며 GTOUR 생애 첫 뜻깊은 우승을 신고했다.
핀 위치가 더욱 까다로워진 최종라운드는 선수들의 다양한 스코어 메이킹이 경기 관람에 재미를 더했다.
단독 1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준희는 후반 홀 다시 흐름을 잡지만 경기 초반에 크게 줄이지 못한 스코어로,
26 시즌에만 3번의 준우승을 기록한 이세진2와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공동 2위 준우승은 총 4명으로 최종라운드에서만 9타를 줄인 WGTOUR의 조용한 강자 심지연,
파워풀한 장타 실력으로 갤러리들의 환호를 끌어낸 KPGA 정찬민 역시 공동 2위로 홀아웃했다.
최종라운드 후반 홀에서 하승빈2와 선두 경쟁을 펼친 이용희1은 18번홀 보기에 발이 묶였고,
이번 경기 활약으로 갤러리에 눈도장을 찍은
26 시즌 WGTOUR 루키 전혜원2, 김아로미와 공동 6위로 마무리했다.
또 까다로운 버디 찬스를 퍼팅감으로 커버하며 스크린골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여준
김한별은 WGTOUR 실력파 이진경, 박단유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 우승 상금과 우승트로피,
우승 재킷, 꽃다발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승자 하승빈2는 “대회를 주최해 주신 골프존과 타이어프로,
항상 많은 지원을 해주신 스폰서 관계자분들, 사랑하는 가족에게 감사 말씀 드리고 싶다”라며
“제가 원래 구사하던 구질이 새로운 시스템에서 정확하게 나오는 걸 알고
자신감 있게 플레이한 결과 우승을 할 수 있던 것 같다,
하반기에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8홀 최저타를 기록한 선수에게 시상하는
'마이에이밍 18홀 최저타상'은 심지연 선수에게,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세인트나인 이글상'은
총 3개의 이글을 잡아낸 김용석2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 MIXED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회 생중계는 경기 당일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 SBS Golf2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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