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이진경 우승으로 시즌 3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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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10 09:54 조회3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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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손장순 전무, 우승자 이진경, 롯데렌탈 주식회사 조근행 상무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2)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시상식에서 우승자 이진경이 우승 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3)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우승자 이진경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4)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우승자 이진경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8/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골프존 주최, 롯데렌터카 메인 후원의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성료
-우승자 이진경 최종합계 17언더파로 통산 5승 기록, 특전으로 WGTOUR 3년 시드권,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 지급
-후반부 선두 경쟁 합류한 한지민, 김영윤2, 최사랑2 공동 준우승, 스크린 맹활약으로 눈도장 찍은 김아로미 5위 기록
2026.08.10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에서 이진경이 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총상금은 1억 2천만원이며,
국내 스크린골프투어 발전을 위해 골프존과 오랜 연을 맺어온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스폰서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가 나섰고,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함께했다.
메이저대회 우승자 특전으로는 올해를 포함해
3년간의 WGTOUR 시드권과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경기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골프존이 최근 출시한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는 AI 스핀센서를 탑재해
실제 필드에 가까운 스핀과 구질을 구현해 코스 몰입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 리얼해진 코스 그래픽으로 선수들의 샷 결과, 볼 궤적 표현, 코스 환경까지
디테일한 라운드 환경을 보여줬고 갤러리들도 업그레이드된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코스 난도 별 3개, 그린 난도 별 4개의 롯데스카이힐 부여CC (SKY/HILL)로,
메이저대회에 걸맞은 까다로운 코스로 치러졌다.
홀마다 전장의 세팅 편차가 커 그에 따른 선수들의 공략이 중요했으며
까다로운 그린 플레이로 핀 위치에 따른 난도 극복 및 퍼팅 지점 공략이 스코어 메이킹의 키포인트였다.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선수 등 총 80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했으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메이저 퀸 자리를 놓고 최종라운드 각축전을 치렀다.
메이저퀸 영광을 안은 이진경은 1라운드 초반 주춤했지만
후반 홀에서 맹타를 퍼부으며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흐름을 잡으면 놓치지 않는 침착함과 정교한 샷을 앞세운 이진경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프리로 8개의 버디를 잡아냈고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시즌 세 번째 우승이자 WGTOUR 통산 5번째 우승을 알렸다.
특히 올 시즌 다승뿐만 아니라 3, 6차 두 번의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WGTOUR 강자의 자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번 메이저대회는 최종라운드 초반부터 다수의 공동 선두라인이 이뤄지며
WGTOUR 기존 강자와 신예 간 각축전이 관전포인트였다.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아로미는
세 번째 스크린대회 출전임에도 맹활약하며 갤러리에 눈도장을 찍었고,
마지막 홀 보기로 한 타를 반납했지만 단독 5위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뛰어난 거리감과 퍼팅 감각,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플레이로
치열한 선두경쟁을 펼친 김영윤2도 다음 경기에서 활약을 예고했고,
공격적이고 과감한 플레이가 돋보인 최사랑2와 WGTOUR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한지민과 공동 2위 준우승으로 홀아웃했다.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 등이 마련된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생생한 WGTOUR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갤러리들로 붐비었다.
치열한 메이저대회인 만큼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는 승부예측 이벤트 참여 열기도 뜨거웠으며
유튜브 생중계에도 1.1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참여하며
날로 높아지는 WGTOUR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2천 5백만원(대상포인트 3천점)과
WGTOUR 상징인 레드재킷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특전으로 당해 연도 포함 3년간의 WGTOUR 시드권과
부상으로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을 제공했다.
우승자 이진경은 “항상 믿고 지원해 주시는 스폰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연습량이 비결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연습에 올인한 결과 이번 시즌이 잘 풀리고 있는 것 같다,
남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즌 1개 대회에 한해 롱기스트홀에서 드라이버
비거리가 가장 멀리 나간 선수에게 수여하는 '1879 장타상'은
비거리 240.5M를 기록한 박정원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골프존 GTOUR, WGTOUR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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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시상식에서 우승자 이진경이 우승 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3)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우승자 이진경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4)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우승자 이진경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8/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골프존 주최, 롯데렌터카 메인 후원의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성료
-우승자 이진경 최종합계 17언더파로 통산 5승 기록, 특전으로 WGTOUR 3년 시드권,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 지급
-후반부 선두 경쟁 합류한 한지민, 김영윤2, 최사랑2 공동 준우승, 스크린 맹활약으로 눈도장 찍은 김아로미 5위 기록
2026.08.10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9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에서 이진경이 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총상금은 1억 2천만원이며,
국내 스크린골프투어 발전을 위해 골프존과 오랜 연을 맺어온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서브 스폰서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가 나섰고,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함께했다.
메이저대회 우승자 특전으로는 올해를 포함해
3년간의 WGTOUR 시드권과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경기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골프존이 최근 출시한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는 AI 스핀센서를 탑재해
실제 필드에 가까운 스핀과 구질을 구현해 코스 몰입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 리얼해진 코스 그래픽으로 선수들의 샷 결과, 볼 궤적 표현, 코스 환경까지
디테일한 라운드 환경을 보여줬고 갤러리들도 업그레이드된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코스 난도 별 3개, 그린 난도 별 4개의 롯데스카이힐 부여CC (SKY/HILL)로,
메이저대회에 걸맞은 까다로운 코스로 치러졌다.
홀마다 전장의 세팅 편차가 커 그에 따른 선수들의 공략이 중요했으며
까다로운 그린 플레이로 핀 위치에 따른 난도 극복 및 퍼팅 지점 공략이 스코어 메이킹의 키포인트였다.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선수 등 총 80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했으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메이저 퀸 자리를 놓고 최종라운드 각축전을 치렀다.
메이저퀸 영광을 안은 이진경은 1라운드 초반 주춤했지만
후반 홀에서 맹타를 퍼부으며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흐름을 잡으면 놓치지 않는 침착함과 정교한 샷을 앞세운 이진경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프리로 8개의 버디를 잡아냈고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시즌 세 번째 우승이자 WGTOUR 통산 5번째 우승을 알렸다.
특히 올 시즌 다승뿐만 아니라 3, 6차 두 번의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WGTOUR 강자의 자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번 메이저대회는 최종라운드 초반부터 다수의 공동 선두라인이 이뤄지며
WGTOUR 기존 강자와 신예 간 각축전이 관전포인트였다.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아로미는
세 번째 스크린대회 출전임에도 맹활약하며 갤러리에 눈도장을 찍었고,
마지막 홀 보기로 한 타를 반납했지만 단독 5위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뛰어난 거리감과 퍼팅 감각,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플레이로
치열한 선두경쟁을 펼친 김영윤2도 다음 경기에서 활약을 예고했고,
공격적이고 과감한 플레이가 돋보인 최사랑2와 WGTOUR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한지민과 공동 2위 준우승으로 홀아웃했다.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 등이 마련된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생생한 WGTOUR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갤러리들로 붐비었다.
치열한 메이저대회인 만큼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는 승부예측 이벤트 참여 열기도 뜨거웠으며
유튜브 생중계에도 1.1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참여하며
날로 높아지는 WGTOUR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2천 5백만원(대상포인트 3천점)과
WGTOUR 상징인 레드재킷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특전으로 당해 연도 포함 3년간의 WGTOUR 시드권과
부상으로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을 제공했다.
우승자 이진경은 “항상 믿고 지원해 주시는 스폰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연습량이 비결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연습에 올인한 결과 이번 시즌이 잘 풀리고 있는 것 같다,
남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즌 1개 대회에 한해 롱기스트홀에서 드라이버
비거리가 가장 멀리 나간 선수에게 수여하는 '1879 장타상'은
비거리 240.5M를 기록한 박정원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골프존 GTOUR, WGTOUR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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